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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원
평범한 사람들이 돈과 집과 관계 앞에서 조금씩 달라지는 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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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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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글을 피우다
나는 나를 이해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관계 속에서 스쳐가는 감정들을 붙잡고, 말하지 못했던 마음들을 문장으로 풀어냅니다. 누군가의 마음에 오래 머무는 장면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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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
감정은 흘러가지만, 구조는 반복됩니다. 사람과 관계의 흐름을 읽고, 그 이유를 문장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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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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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USY
네이버 웹소설 '기억의 잔영' 완결 후 '올해도 100퍼센트입니다' 연재 중. 밤을 새서 읽을 수 있는 소설과 반신욕하면서 읽을 수 있는 에세이를 지향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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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와플
한때 와플 프랜차이즈를 운영했고 지금은 자전거로 배달을 하고 있습니다.어릴 적 쓰다 만 소설을 다시 꺼내 들면서 잊고 지냈던 이야기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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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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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갑
글 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여 소소한 일상의 글을 쓰며 같이 나누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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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톡식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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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쌤 SkySSSam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금융투자전문인력 자격(금융투자분석사, 투자자산운용사)을 가지고 있습니다. 섬세하고 서정적인 글보다는 "그런데 왜?"라고 묻는 글을 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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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새
정경숙 [비새 작가] <흐노니><살아있음의 부작용> 저자. 이별을 심리로 풀고, 감정을 문장으로 꿰매는 작가. 솔직하고 담백하게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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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
수학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알고, 느낀 점을 에세이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싱가포르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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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무이
"무(無)를 통해 무(無)에 의해". 나는 내면을 말하지 않습니다. 나의 뇌는 우주의식을 담는 비어있는 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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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원의따뜻한세상
특수교사 및 심리 전문가로 활동하며, 캐나다 밀알선교단 경험을 바탕으로 감정과 관계 속에서 따뜻함과 실질적인 과학적 해법을 찾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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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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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밥상과 농업, 지역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익숙한 먹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의 문명과 감정, 공동체의 역사가 보인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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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끝내 사람을 이해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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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s
대학 강단에서 11년, 식당에서 13년, 현재 식당을 운영하며 명상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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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재희
사물을 이름보다 동사로 읽습니다. 오래 쓰인 한국 사물과 오늘의 하루가 만나는 장면을 「사물첩」에 쓰고, 그 동사로 오늘의 쓰임을 만드는 「윤림정원」을 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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