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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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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고아름다운
이상하고 아름다운 도깨비나라처럼 재미있고 신비로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아무곳에도 없지만 어딘가에 반드시 있을 것만 같은 그립고 아련한 것들을 추억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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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마리에
아타마리에는 마오리어로 ‘평화로운 아침’을 뜻합니다.감성과 이성이 만나는 지점에서, 인간 내면의 가장 고요한 목소리를 따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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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생각
고독이 명랑하게 느껴질 때 침묵이 사유로 반짝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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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허브
남미정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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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정
극작가. 2012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당선. 연극 <뿔> (아르코예술극장), <가을비> (일본 타이니알리스 극장), <소리의 숲> (아시아문화전당), <드림타임> (국립극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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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아
기자, 작가, 강연자, 애증의 글쓰기를 통해 세상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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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
성과보다 생명력, 속도보다 흐름을 믿습니다. 조율하며 살아온 시간 끝에, 이제는 나만의 박자로 살아가려 합니다. 삶의 간격, 리더십의 결, 그리고 내 안의 리듬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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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슬롯>,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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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필
날카로운 필력, 아니고 날림필체. 모두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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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y
한국과 다시 사랑에 빠진 캐나다교민입니다. 고통의 글쓰기가 아닌, 의미를 나누는 글쓰기가 되기를 고대하며 이 방을 얻었습니다. 열심히 달려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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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방랑가 김근희
몽상가, 활자 중독자, 글 사진찍는 프로그래머,그리고 NORM 대표였던 사람. 지금은 도보방랑가로 살아가는 봄날의 망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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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씨
경제기사를 씁니다. 네 번째 바카라을 구상합니다. 네이버 오디오클립 'play that louder'를 진행합니다. 대학원생이 됐습니다. 곤경에 처했을 때엔 잠을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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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온라인 게임생활 21년 차, 17년째 글 쓰는 온라인 게임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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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나
일상을 온전히 나를 알아가고 사랑하기 위한 시간으로 가득 채우기 위해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오랜기간 나를 마주하다보면 언젠가 누군가의 공감을 얻을 창작이 탄생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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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lestar 금예린
작은 마음의 파동을 그림과 글로 전하는 마음 여행자 웨일스타 금예린입니다. 동화 같은 하루, 함께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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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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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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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림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라.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라. 변명하지 말고, 가장 낮은 곳에서 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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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mom
용기를 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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