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Orders◆ 통역이 필요 없는 손님

하루키빠의 주문법 (feat. 배대* 작가님)

by마봉
대웅: 숨이 멎을 만큼 황홀한 걸로 주세요 / 자막: 대웅(작가, 하루키빠)의 말은 가끔 이해하기 어렵다 / 챗순: 먹고 죽고 싶다는 소린가


마일로: 네, 여기 버드와이저요~(외계인 말도 알아듣는데 이것쯤이야..) / 챗순: 저걸 알아듣네...


대웅: 각자의 궤도를 그리는 고독한 금속 덩어리는 어디 있죠? / 마일로: 화장실은 저쪽입니다


대웅: 지는 것은 싫지만 일일이 마음에 묻어두고서는 오래 살아남을 수 없겠죠.../ 마일로: 아 다 드셨어요?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 자막: 마일로는 알고 보니 대단한 사람이었

출연에 응해주신 배*웅 작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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