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Orders◆ 신비로운 여인과 외계인 씨

그날, 'Last Orders'의 분위기는 매우 좋...았다.

by마봉
신비로운 여인이 'Last Orders'에 들어왔다.
그 여인은 취향도 신비로웠다. 여인: (외계인에게) 잘생긴 총각, 이름이 뭐죠?
단골 외계인 씨의 본명이 처음으로 발켜졌다!!! 외계인: 브이라크 울칸도르 듀크 베텔게우스 3세. 마봉: 어머! 로판 주인공 이름 같아!
그날, 여인의 신청곡에 맞춰 브이...뭐 씨는 우주적인 춤까지 선보였다. 주인: 어젯밤 똥꿈이 이쪽으로 터졌네. 배경에 흐르는 곡은 I'm a fool to want you

첫화 '오늘도 Last Orders는 평화롭다'에 루달 작가님께서 남겨 주신 댓글을 소재로 그려 보았습니다.

루달 작가님, 소재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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