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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
나는 무엇을 나눌 수 있을까. 나눌 돈도 명예도 없지만, 저의 아픔을 나누어 당신이 치료받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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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
사랑이 숨쉬는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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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워녕
글을 쓰며 울기도, 웃기도 합니다. 글을 보며 이해하기도, 사랑하기도 하고요. 조그만 에스프레소바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혼한지는 1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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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도사
할 말은 못하고 살아도, 쓰고 싶은 말은 다 쓰고 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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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mini
참새도 글쓰는 재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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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두바이에 삽니다 ;-) 비행하고 여행하고 기록하는 론리 트래블러. blog.naver.com/jinnykwo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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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여행자
에세이를 씁니다. <내일은 모르겠고 하루만 열심히 살아봅니다>를 썼습니다. 협업, 제안; haemil20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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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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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김연지
AI직무 스킬 강화 |11년 기자의 질문력과 홍보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과 조직이 AI를 더 쉽게 배우고 실전에서 바로 써먹게 돕는 AI 강사이자 12만 콘텐츠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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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ka
힘냅시다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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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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