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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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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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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고
현직 교도관입니다. 누구는 우리가 사람을 가둔다고 하지만, 누구보다 그들을 내보내고 싶은 사람들입니다. 누구는 사람 안 변한다고 하지만, 누구보다 변할 수 있음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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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독자
P 독자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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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름다운 세상
박정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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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민
김하민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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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딘
창업 후 13년 정도 회사를 운영하다가 지금은 쉬고 있는 중입니다. 그동안 알고 싶었던 것, 정리하고 싶었던 것, 생각하고 싶었던 것들을 자유롭게 학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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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그레이트
어느 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오늘도 나를 연구합니다.고치려 하기보다 이해하기.비난하기보다 관찰하기.판단하기보다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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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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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바람
달빛바람 입니다. 작은 극장을 품은 마음으로 영화와 일상의 자잘한 조각들을 주워 담습니다. 줄거리보다는 스크린 너머에 잠든 숨소리같은 것들을 조심스레 건져 올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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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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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윤담
내가 살아가며 겪은 모든 순간을 기록해 두는 작은 보물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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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름
교도관이자 장교이자 상담사인 작가ㅣ수용자 상담 2년, 훈련병 상담 1년ㅣ겸직 문제로 현재 멤버십 글은 발행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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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님
글쓰기를 좋아하며, 독서를 자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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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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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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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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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준
디지털 노마드로 살고 있는 프리랜서이자 일인기업가 디노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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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두 언덕과 강 사이에 자리 잡은 조용한 마을에 암마라는 이름의 노파가 살았습니다. 가족은 없었고, 집은 작았습니다. 비스듬한 지붕에 삐걱거리는 문이 달린 초라한 오두막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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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은
산바카라길에서 마주친 계절의 조각들, 오렌지 자스민 향기처럼 은은하게 스며드는 소소한 일상의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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