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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함께 삶을 고민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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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23년 차 헤어 디자이너. 사람을 좋아하고, 바카라을 좋아하고, 글을 씁니다. 평범한 일상 속 마음에 남는 순간들을 천천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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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나는 채권관리사입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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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의 등대
이성과 감성의 경계에서 삶과 사람에 관한 문장을 씁니다. IT 전략 기획자로서 치밀하게 세상을 관찰했고, 에세이스트이자 작가로서 마음을 메우는 다채로운 서사를 담아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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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갑
글 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하여 소소한 일상의 글을 쓰며 같이 나누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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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으며, 지금은 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오랜 조직생활 속에서 사람과 세대를 배워가고 있으며, 이제는 우리 땅을 걸으며 시대와 사람,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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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석
B형, 눈물 많은 걷기 중독자. 복종에 익숙한 을. 평생 을로 살아갈 예정. 전 영화세상, 대전 씨네마떼크 컬트 대표. 전방위 무규칙 잡종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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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별
일상의 번뇌를 철학의 렌즈로 낯설게 읽어냅니다. 낡은 잣대에 짓눌린 삶을 통쾌한 유희와 해방의 공간으로 바꾸는 치열한 실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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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화건
夏花健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구. 거니00-巨泥盈零) 기업교육을 하면서 상담심리를 공부했고 줄곧 현장에서 깨달음을 나누고 있죠. 인생의 정오를 넘어 동양고전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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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해
일상을 쓰는 시인, 서예인 입니다. 캘리그래피의 아름다움과 마음을 다해 꾹꾹 눌러 쓴 진심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seolhae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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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흩어지는 사람들을 적습니다. 이름 없이 살다 사라진 사람들, 한 사람 한 사람의 자리를 덜어내는 문장으로 한 자락 비워두는 글을 씁니다. 장편 같은 달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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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전국호수예술제대상,신춘문예당선, 인천문화재단선정작가,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Book 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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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의 인문학 조원규
20년 간 '삶과 죽음의 인문학'을 전해온 웰다잉과 인문학 강연자이자 작가, 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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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바카라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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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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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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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메자
36년간 소방관으로 재직하며 생명과 위험의 최전선에서 싸워왔다. 2024년 12월 31일 은퇴 후, 인플루언서 작가로 새 인생을 시작했다. 독서와 글쓰기로 자신을 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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