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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
일상을 공유하고 추억을 기록하는 My Way 입니다. 과학고와 카이스트를 졸업한 아들의 교육법을 기록하고, 30년지기 친구같은 부부의 일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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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빛
'작가는 상처받지 않는다'는 말을 믿습니다. 촘촘하게 기록하는 글 조각으로 삶의 희로애락을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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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지
남편의 아내이자, 서윤의 엄마 작가 입니다.:)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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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윤
114kg에서 빠져나와 몸도, 마음도, 습관도 다시 키우는 중입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음악으로 키워온 20년. 이제는 나를 키우는 이야기를 꺼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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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주
회사 다니면서 혼자 아이를 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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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민
믿을 수 없을 만큼 짧은 결혼이 끝나가는 과정의 기록. 이혼, 혹은 어떠한 이유든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신 당한 경험을 가진 분들을 위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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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봄해
당신의 오후에도, 빛이 오래 머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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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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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타일
슬프면 슬퍼서, 기쁘면 기뻐서, 글을 쓰고 있어요. 그게 좋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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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다
혼자 아기 키우는 워킹맘. 가끔은 아기 재우다 잠들고 잠이 안오면 틈틈이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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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이자, 마음을 치유하는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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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꽃 향기 왕린
수필, 시, 산, 술을 좋아합니다. 오래 수필을 써왔고 바카라도 한 권 묶었습니다. 글이 주는 치유와 위안을 믿고 계속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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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냥 저냥 해도 그냥이 최고. 글 쓰고 강의하고 편의점에서 알바하며 고양이 셋과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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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타르트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자신을 써 내려가고 있다. 상처를 외면하지 않기로 한 순간부터 삶도 문장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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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의 암소식으로 함께 투병하며 투병일기를 쓰다가 아프지 않은 곳으로 먼저 보냈어요. 이제는 건강하게 그리워하고 하루하루 살아내는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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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Y
내 얘기를 쓰고 싶었습니다. 지금이 가장 적당한 시기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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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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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죽이는 암과 나를 살리는 너
긍정의 힘으로 이기자! 젊고 이쁘고 한창 빛나야 할 30대, 갑작스럽게 찾아온 위암 4기와 기대수명 3개월 나를 죽여가는 암세포와 나를 살리기 위한 암투병 기간을 함께한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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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 스텔라
외도 불륜 이혼 뇌종양. 개두술. 재활 숱한 역경이 왔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다시 일어서는 스텔라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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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장편소설 <서른아홉살 자야> 소설집 <사랑한다는 착각, 이별의 알리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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