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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
나는 그늘이 있는 사람을 사랑한다. 그늘을 마주하고 그들에게 말을 건다. 그는 자세히 보아야 예쁘고, 깊이 만나야 사랑스럽다. 사람을 통한 배움과 성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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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는 뭐 할까
지나온 순간들을 관객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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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주고우
일상에서 느끼는 진솔한 이야기와 여행을 통해서 체험하고 느낀 것들을 발견이라는 초점에 맞추어서 글을 써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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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음
어제보다 한 뼘 '나음'을 쓰는 이야기꾼. 소설가 나음입니다. 당신에게 닿을 단 하나의 문장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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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환승 공항에서 쓰는 편지. 길에서 만난 사람들 이야기를 갈아 탈 비행기를 기다리는 동안 씁니다. 여행지 풍경보다 거기서 돌아보는 제 자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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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율
글과 노래와 사진. 그 안에 울림을 담는 한 율입니다. 코레아트(Coreart)라는 이름으로 음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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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렐리우스
주식은 공부하는 마음으로, 말은 부드럽게, 삶은 너무 무겁지 않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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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현
장애인들과 긴 시간을 살아오면서 좋은 일이 참 많았습니다. 기적 같은 순간들을 그냥 흘려 보내기 아까워 글을 썼습니다. 같은 꿈을 꾸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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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랑
아주 작은 습관을 바꾸고 삶을 단단하게 쌓아갑니다. 더 나은 삶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작은 용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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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쌤 SkySSSam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금융투자전문인력 자격(금융투자분석사, 투자자산운용사)을 가지고 있습니다. 섬세하고 서정적인 글보다는 "그런데 왜?"라고 묻는 글을 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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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윙클쥬
기억보다 오래 남는 마음을 기록합니다. 집에서는 두 아이의 엄마로, 교실에서는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만납니다. 저마다 다른 아이들의 마음과 이야기를 오래 듣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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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시선時線, '시간이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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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톡식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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슥슥슥 글 쓰는 소리
문장과 문장 사이를 슥슥슥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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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권경은
작가 jennykyungeuny (권경은)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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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N
악상이 떠오르는 대로 음표를 그리듯, 떠오르는 대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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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심
34년의 온라인 게임 생활을 마친 60대입니다. 27년 부터는 강원도 인제에서 친구들과 10가구의 이웃으로 함께 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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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juri
문화평론가, 별것연구소장. 고양이한테 집을 내어준 교수. 별것 아닌 일상을 별것으로 읽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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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윤 lee hwayoon
에세이와 짧은 소설, 시적 단상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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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PD
- SBS PD - 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 - 미학전공자 - 예술학박사 - 그리고, 속물근성 있는 중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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