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1
명
닫기
팔로잉
101
명
박 스테파노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에디터(현), 작가·문화평론가, 기술 및 경영 컨설턴트, 연세대학교 노어노문학과. IBM과 NTT에서 사업개발 담당, 비평, 소설, 시, 잡문을 쓰고 있다
팔로우
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팔로우
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이사벨라
69세에 신학연구석사 과정을 마친 평생 학습자입니다. 배움의 기쁨과 신앙의 여정, 그리고 인생 후반부의 아름다운 도전을 글로 기록합니다.
팔로우
미리나
✨️행복한 H병원 김정훈 의사 선생님은 아픔 속에서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자율신경실조증과 만성통증이 있어도, 통증 없이 편안한 하루가 올 수 있다는 것을요.
팔로우
타조 타고 달리는 구본준
갱춘기(갱년기+오춘기)를 겪으며 퇴직후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나 외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내모습을 솔직히 들여다보며 노년을 준비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박카스
"혼자지만 함께하는 삶"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팔로우
산여울 박유리
삶을 동화처럼, 기억을 이야기처럼 씁니다. 66권의 바카라을 꿈꾸며, 동화와 에세이, 신앙과 삶의 이야기를 한 권 한 권 바카라으로 만들어 갑니다.
팔로우
알아주다
[공개된 비밀, 알아주다] 당신이 날 알아준다면 난 당신을 알아볼게요. 높아지기 위해 낮아지는 마음들. 그 묵묵한 마음을 제가 반드시 들뜨게 할게요. 우리, 살맛나게 살아요!
팔로우
부지깽이
꺼진 줄 알았던 화로 속에 남은 이야기, 망각의 재를 헤집는 "부지깽이"가 되어 희망의 불씨를 지피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맹부
맹모삼천지교에서 따온 필명으로, 부모 자녀가 모두 행복한 자녀교육에 대한 고민과 실천을 위해 노력중인 사람입니다 '죽는 순간 웃을 수 있는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마이즈
2000년대 초반부터 게임을 개발해온 게임쟁이. 여전히 게임을 개발하고, 쓰고, 가르치고, 즐기고 있습니다.
팔로우
김성수
"시인의 심장을 가진, 일상의 관찰자"
팔로우
김초아
공감과 위로, 따스함을 주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명랑낙타
떠난 이들을 그리워 하며 '다시 쓰는 부고(訃告)'입니다
팔로우
원성진 화가
일상에 소금을 뿌리듯, 짭짤한 맛으로 삶을 채우고 싶습니다. 철학적 사유와 예술의 흔적을 기록하며 살아가는 원성진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팔로우
무이무이
"무(無)를 통해 무(無)에 의해". 나는 내면을 말하지 않습니다. 나의 뇌는 우주의식을 담는 비어있는 그릇입니다.
팔로우
나말록
누군가 깨어났으니 당신도 깨어납니다. 깨달음에는 종교와 신비가 필요 없습나다. 읽고 사유하고 깨어나세요. 당신을 자유롭게 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팔로우
영업의신조이
영업의신조이 | 지구별을 여행하는 존재 관찰자 사람을 만나고, 마음을 읽고, 관계를 세우는 일. 그 모든 여정은 결국 ‘감정의 여행’이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