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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살아가면서 느끼는 감정과 기억의 블럭을 조립하고 새로운 형태로 만들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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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날때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시와 소설도 쓰고요. 그리고 읽기를 좋아합니다. 저의 ‘like it’은 잘 읽고 있다는 안부이며 읽는 중이라는 가름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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