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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겔
삶은 여행, 여행은 삶. 보고 듣고 생각하고 쓰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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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
1962-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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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마
자살고위험군의 중증우울증 환자에서 조울증 환자로, 다시 사람들 속으로 들어가 생존자의 눈으로 삶을 바라보게 된 문화기획자. 이제는 '지금 여기의 무용無用과 무위無爲'에 손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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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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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골방
정신분석을 공부하는 정신과 의사 김원우입니다. 사람의 마음과 인간관계를 들여다보는데 관심이 있습니다. 겨울같이 추운 날, 이곳이 조금이나마 따숩길 바라며 직접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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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토크
흐릿한 감정이 선명해지고, 말하지 못한 마음이 언어가 되는 곳.이제부터 저와 함께 그 공백을 채워나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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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교
LA에 살고 있는 심리상담사입니다. 잘 안 들리지만, 잘 들어주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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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ter Me 김진세
상담하고, 가르치고, 글을 쓰고, 그리고 오늘을 산다. 누구나 누군가에게 '의미'가 되어줄 수 있다는 믿음으로 우리 안에 있는 가능성을 찾는 Meaning 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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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달 안정현
마음을 연구하고, 삶의 결을 담습니다. 마음달심리상담센터 임상심리전문가로 20년 넘게 삶의 전환점을 지켜봤습니다. 경험 속에서 얻은 작은 온기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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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심리학자 이혜진
『나를 아프게 한 건 항상 나였다』 저자. 예리함과 따뜻함의 균형을 지키려 노력하는 상담심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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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
인간이 가진 회복성과 따뜻함의 힘을 믿습니다. 상담과 글에 진심을 담아, 나를 치유하고 성장시켜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지친 마음 쉬어갈 수 있는 따뜻함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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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 이경애
심리 상담을 하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가 있고, 이야기를 해야 하며, 이야기를 나누며 성장한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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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몽상가 LEE
심리학 공부를 하고 있으며, 사색과 몽상을 즐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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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록산
기록(錄)으로 생산(産)하는 출판편집자 겸 마케터. 글쓰고, 바카라 만들고, 마케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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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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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경
런던에 살며 사람의 마음과 삶의 장면을 천천히 읽고 씁니다. 미술관, 상담, 신앙, 중년의 배움 사이에서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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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
서울에서 일했고, 지금은 미국에서 유학 중인 전문상담교사입니다. 심리상담과 연구를 통해 소수자의 삶을 조망합니다. 글쓰기와 피아노, 새로운 경험과 모든 예쁜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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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
해외에서 트라우마 심리 상담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낯설면서 공감이 되는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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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햇
미국에 사는 상담심리사, 그리고 상담심리학 박사과정생. 사사로운 마음들을 공공연하게 늘어놓아 봅니다. 잘 살아지는 것, 안 살아지는 것 모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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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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