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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우행
밥상과 농업, 지역의 삶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익숙한 먹거리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의 문명과 감정, 공동체의 역사가 보인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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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범
이제 익어가는 사람이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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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리
여자 항해사를 거쳐 현재는 해양경찰청 선박교통관제사로 살고 있으며, Happily ever after를 꿈꾸며 재혼에 성공한 에너지 넘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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