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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랑
감정과 사고의 단편들을 글로 토해내야만 하는 사람이자, 누군간 읽어주겠지, 하며 미미한 관심을 바라는 무면허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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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강
직접 느낀 것을 기록합니다. 진실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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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의 일기장
매일 다른 하루에서, 마음이 멈추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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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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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BAE
소소한 삶 속에서 마주하는 장면들을 기록합니다. 시와 산문 사이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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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장
스타트업 PO 출신, 현직 경찰관! 빕스 주방부터 연예인 로드매니저, 상담사까지 15번의 사직서 끝에 찾은 천직! 인생의 버려진 시간은 없음을 증명하는 '육각형 경찰'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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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김주희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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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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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범
이제 익어가는 사람이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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