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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달
매일 읽고, 가끔 쓴다. 시든 소설이든, 수필이든 평론이든 가리지 않는다. 손이 고생해야 문장도 맛이 난다고, 아직 그렇게 믿는다. 무엇이든 한번 붙잡으면 끝을 보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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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자이상
워킹맘, 글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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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디자이너이자 5년차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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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한윤영
세비야에 살며 글로 숨쉬는 작가 Luna Han 윤영입니다. 버린다는 건 끝이 아니라 다시 태어나는 일, 나는 지금 상처와 침묵을 버리고 내 안의 시간을 새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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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희
그냥 살아가며 드는 생각들과 일상에서 스쳐 지나가는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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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ch 라이히
<삶의 무게 안에서도 나만의 지도를 만들어 내는 여성>영국계기업 지사장, 두 아이를 의대에 보낸 싱글맘, 교육, 리더쉽, 그리고 다시 살아내는 사람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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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장편소설 <서른아홉살 자야> 소설집 <사랑한다는 착각, 이별의 알리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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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생존자
외고, 한국외대, 그리고 4년의 히키코모리 시절을 지나 공항에서 일하며 7살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저와 비슷한 시간을 지나온 분들께 공감과 위로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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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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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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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틈달
나의 이야기가 배우자의 외도로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조금이나 위안을,, 죽고싶은 순간에 약간이나마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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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힛
가정폭력으로 인한 이혼, 자립, 회복 그리고 엄마로서의 삶까지 온라인카지노에서 ‘살아내는 기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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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람
불행한 가정에서 자라는 동안 퍽 외로웠는데요, 이 글을 통해 누군가는 덜 외롭기를 바라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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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재밌게 삽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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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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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숙
<오늘도 이혼주례를 했습니다> <덜 아픈 마침표를 위하여>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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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안녕하세요. 블루입니다. 호주라는 낙원에 30여년 가까이 갇혀 지내온 사람입니다. 그 긴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 싶어 용기를 내어 봅니다. 들어 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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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제리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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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알콜중독인 엄마와의 관계에서 벗어나,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ziansoop@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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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안녕하세요
통증과 감정을 연구하는 의사입니다. 삶의 고통 속에서 마음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자, 이곳에 글을 씁니다. 당신의 하루에 조용한 쉼이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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