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와 함께 망가진 [맥도날드] 브랜딩 캠페인

by알케이

[ 글 싣는 순서 ]

- 의미 없는 햄버거 브랜드 순위

- 맥도날드 GD 캠페인

- 과거 맥도날드 제품 고지 캠페인

- GD캠페인의 문제

- 빅모델 활용의 함정


의미 없는 햄버거 브랜드 순위


인터넷을 보다 보면 가끔씩 햄버거 브랜드별 순위에 대한 글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맥도날드가 1위다, 롯데리아나 맘스터치가 무섭게 치고 올라오고 있다와 같은 얘기들이 곁들여지는데요.


사실 이런 글은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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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햄버거'라는 단위 품목의 매출 순위가 아니라 해당 브랜드 전체 매출을 기준으로 자성된 내용들이기 때문입니다.


KFC는 햄버거 외에도 치킨의 판매량도 굉장히 높고, 맥도날드는 의외로 커피 판매 비중도 꽤 되니까요.


그래서 중요하게 생각되는 사람들 인식상의 지표인데,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맥도날드 vs 버거킹' 구도를 1위와 2위 싸움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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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사람들의 인식이란 굉장히 놀랍기도 하지만 마케팅과 브랜딩 측면에선 무섭기도 한 것이고요.



맥도날드 GD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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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사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작가. 3천여 권의 바카라을 읽고 2천여 편의 영화를 보고 세계 곳곳을 여행한 작가.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것들에 대한 글을 쓰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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