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미 없는 햄버거 브랜드 순위
- 맥도날드 GD 캠페인
- 과거 맥도날드 제품 고지 캠페인
- GD캠페인의 문제
- 빅모델 활용의 함정
인터넷을 보다 보면 가끔씩 햄버거 브랜드별 순위에 대한 글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맥도날드가 1위다, 롯데리아나 맘스터치가 무섭게 치고 올라오고 있다와 같은 얘기들이 곁들여지는데요.
사실 이런 글은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햄버거'라는 단위 품목의 매출 순위가 아니라 해당 브랜드 전체 매출을 기준으로 자성된 내용들이기 때문입니다.
KFC는 햄버거 외에도 치킨의 판매량도 굉장히 높고, 맥도날드는 의외로 커피 판매 비중도 꽤 되니까요.
그래서 중요하게 생각되는 사람들 인식상의 지표인데,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맥도날드 vs 버거킹' 구도를 1위와 2위 싸움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인식이란 굉장히 놀랍기도 하지만 마케팅과 브랜딩 측면에선 무섭기도 한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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