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유유연제 시장
- 랩신 섬유항균제 브랜딩 캠페인
- 우리가 섬유유연제에 기대하는 것
- '섬유항균제'의 위대함
- 탁월한 커뮤니케이션 전략
- 두 가지 아쉬운 점
- 가장 결정적인 아쉬움
서울경제 2023-03-02 기사에 따르면 국내 섬유유연제 순위는 매출 기준으로 다우니> 샤프란> 피죤 순입니다.
이 중에서 다우니와 샤프란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치열한 시장 쟁탈전을 벌이고 있고요.
2025년 자료가 있으면 더 좋겠지만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가 없네요.
하지만 변함없는 건 다우니와 샤프란이 여전히 시장 1위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최근 (2026년 7월 기준) 엄청난 변종 (?) 브랜드가 시장에 화두를 던지며 브랜딩 캠페인을 시작했는데, 바로 랩신 섬유항균제입니다.
우선 캠페인 영상을 바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청소왕'으로 유명한 전 (前) 가수 브라이언을 모델로 했는데요.
이 캠페인을 보자마자 들었던 생각은 '정말 잘 만든 캠페인'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전략 자체가 너무 탁월했다고 할까요.
그런데 랩신은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이 아니라 1~2년 전부터 꾸준히 캠페인을 해왔던 브랜드였습니다.
그래서 예전 캠페인 영상도 한 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여러분은 이번 캠페인 영상과 예전 캠페인 영상의 차이점을 아시겠습니까?
예전 캠페인 영상도 나쁜 건 아니었지만, 이번 캠페인만큼 탁월하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이번 캠페인은 탁월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지금부터 하나씩 자세히 얘기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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