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뜻 본 이상한 캠페인
- 올리브 영의 아류
- 아는 사람은 다 안다?
- 올리브영을 뛰어 넘으려면
지난 2026년 6월 말 경, TV를 통해 이상한 캠페인 하나를 보게 되었습니다.
'오프 뷰티'를 전면에 내세운 캠페인인데, 먼저 영상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 영상은 30초 길이인데, 제가 봤던 건 15초짜리고, 그 이후로도 15초 길이의 영상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온라인에선 15초짜리 영상을 찾을 수가 없고요.
최근 [닥터 섬보이]에 출연 중인 배우 신예은 씨를 모델로 했네요.
그런데 제가 이 캠페인을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이유가 있습니다.
제가 캠페인을 보고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이유는 올리브영의 새로운 캠페인 컨셉 (테마)가 오프 뷰티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온라인 쇼핑 시장이 성숙기를 넘어 정체기 들어갔을 만큼 일상생활의 하나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오프라인 매장 중심의 올리브영이 가진 위력은 막강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화장품들이 마케팅이나 브랜딩 활동을 할 때 '올리브영 1위'라는 사실 (팩트)은 굉장한 상승 요인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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