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락 유산균] 브랜딩 캠페인은 이렇게 하는 겁니다

광고로 보는 브랜딩 (119)

by알케이

[ 글 싣는 순서 ]

- hy 프로바이오틱스와의 비교

- 유산균이 가져야 할 필수 덕목

- 듀오락 캠페인이 잘한 점

- 경쟁 상황까지 고려했다

- 요약하면: 성공 방정식 공개


hy 프로바이오틱스와의 비교


지난주에는 [hy 프로바이오틱스] 캠페인에 대한 분석을 해드렸는데요.


▶ [hy 프로바이오틱스] 캠페인 분석 보러 가기


이번에는 그와 관련해서 [듀오락] 캠페인에 대한 분석을 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캠페인 영상을 보시죠.



JTBC 아나운서 출신 강지영 씨를 모델로 진행했네요.


아나운서 또는 아나운서 출신을 모델로 활용했을 때의 장점은 소비자들에게 신뢰감을 준다는 것인데, 그런 면에서 어느 정도 신뢰감을 바탕에 깔고 진행된 캠페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여러 가지 부분에서 참 잘 된 캠페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8.png


얼마 전에 분석해 드렸던 [옳곡 땅콩버터]처럼 브랜딩 캠페인의 정석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그럼 어느 부분이 잘 됐는지 지금부터 하나씩 뜯어보겠습니다.



유산균이 가져야 할 필수 덕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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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사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작가. 3천여 권의 바카라을 읽고 2천여 편의 영화를 보고 세계 곳곳을 여행한 작가.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것들에 대한 글을 쓰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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