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로 보는 브랜딩 (119)
- hy 프로바이오틱스와의 비교
- 유산균이 가져야 할 필수 덕목
- 듀오락 캠페인이 잘한 점
- 경쟁 상황까지 고려했다
- 요약하면: 성공 방정식 공개
지난주에는 [hy 프로바이오틱스] 캠페인에 대한 분석을 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그와 관련해서 [듀오락] 캠페인에 대한 분석을 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캠페인 영상을 보시죠.
JTBC 아나운서 출신 강지영 씨를 모델로 진행했네요.
아나운서 또는 아나운서 출신을 모델로 활용했을 때의 장점은 소비자들에게 신뢰감을 준다는 것인데, 그런 면에서 어느 정도 신뢰감을 바탕에 깔고 진행된 캠페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여러 가지 부분에서 참 잘 된 캠페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얼마 전에 분석해 드렸던 [옳곡 땅콩버터]처럼 브랜딩 캠페인의 정석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그럼 어느 부분이 잘 됐는지 지금부터 하나씩 뜯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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