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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흔
마음과 풍경이 지나간 자리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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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가
재미있는 이야기로, 위대한 작품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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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juri
문화평론가, 별것연구소장. 고양이한테 집을 내어준 교수. 별것 아닌 일상을 별것으로 읽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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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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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
마주하는 모든 문제를 관찰하고 검토하고 증명하는 것이 가장 좋은 공부라고 생각하는, 아이들 가르치는 사람. 고등학교 영어교사. 교육학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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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Rewrite the stars! 글쓰기가 운명을 바꾼다고 믿는 몽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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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 KIM
디지털 업무환경과 조직, 혁신 정바카라과 경영을 다루는 연구자입니다. 보이는 현상보다 그 이면의 질서에 주목하며, 서로 다른 선택과 시도들이 끝내 어디로 수렴하는지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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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세계 곳곳에서 마주한 사람과 풍경, 무심코 지나친 일상을 에세이와 시로 담습니다. 필명 '이음'처럼 글을 통해 작가와 독자의 마음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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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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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잰
AI 윤리를 연구하며 논문을 썼고, 현재는 직업심사평가원에 재직 중입니다. 연구실에서 오래도록 품어온 인간과 기술에 관한 질문들을 대중에게 사랑받는 글로 풀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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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USY
네이버 웹소설 '기억의 잔영' 완결 후 '올해도 100퍼센트입니다' 연재 중. 밤을 새서 읽을 수 있는 소설과 반신욕하면서 읽을 수 있는 에세이를 지향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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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
13,014km 떨어진 지구 반대편 과테말라에서 식물을 키우며 살아갑니다. 꽃과 채소를 돌보는 시간, 돌아가신 아빠를 그리워하는 시간, 그리고 그 속에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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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현
한때 여고에서 논리학을 가르쳤지만 논리적인 사람은 못됩니다. 작은 일은 오래 고민하고 큰 일은 저지르며 생기는 일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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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
수학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알고, 느낀 점을 에세이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싱가포르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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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는 뭐 할까
지나온 순간들을 관객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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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여행자
새벽을 사랑합니다. 계절에 감사합니다. 요리를 좋아합니다. 식물을 돌보며 나를 돌봅니다.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담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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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프씨
오랜 기간 해외에 머물다 마침내 고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소설을 씁니다. 좋은 소설을 쓰고 싶습니다. 계속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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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옥
성찰하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영화의 텍스트속에서 심리학적 상징을 찾고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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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 상선
삶의 얼룩을 잉크 삼아 쓰고, 젖은 슬픔을 햇볕에 말려 다정한 안부로 건네는 기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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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휴
작휴(烵烋, 꽃이 만발한 모양의 행복), 건강한 삶과 행복이 무엇인지를 고민하며 요가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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