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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맘
드라마 보다 더 드라마 같은 이야기를 에세이와 소설로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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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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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희
글을 쓰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어느 작가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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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샬롬
레크리에이션강사/초등수학강사/ 첫째는 난임을, 둘째는 조산으로 인한 장기입원을 겪은 파란만장 40대 후반의 엄마/ 중1, 초1 남매를 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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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안
세상 이야기 속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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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서재
좋은 사람들이 더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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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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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글의 힘을 믿으며 독자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자 하는 출판사 대표이자 바카라쓰기 강사. 저서는 『엄마는 힘이 세다』, 『어른의 기분 관리법』 , 『소소한 너에게』_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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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즈이어
시인을 꿈꾸며, 좋은 문장 간결한 글을 향한 여정 가운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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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왕자
27년차 방송국 PD, 동화작가, 웹소설가, 스토리텔러, AI 콘텐츠 크리에이터,e커머스,9공수특전사장교,마라톤완주(42.195km), 독(讀)해야 산다.독(讀)한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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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베리
크림커피처럼 달콤 쌉싸름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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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플마
제가 두고두고 읽을 일기같은 글을 씁니다. 제 삶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훗날 아내와 아들이 행복한 추억으로 미소지으며 읽을 것이라 생각하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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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소
바카라에서 길을 찾으며 에세이스트로, 일러스트레이터로의 삶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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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랑비탈
깊은 사고의 방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진실을 찾아 글로 해석하는 작업을 즐거워하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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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
정신없고 바쁜 인생에 감동, 웃음을 잠시라도 느끼시면 어떨까 하는 저의 작은 바람입니다. 살아보니(?) 근심 없이 그저 웃고 속 편한 것이 제일입니다!!^^ 인생 뭐 있나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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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글쓰기로 다시 나아갈 힘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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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브랜더 공공공
잠시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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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 치즈
그게 치즈였다. 콩코드 광장 근처에서 잘 못 들어간 골목이 시장이었고 그 초입에 치즈가게가 있었다. 미술관도 나폴레옹 건축물도 다 옛것인데 치즈는 과거부터 현재를 모두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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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양c
가볍게 읽히고, 묵직하게 남는 글. 당신께 닿아 오래 머물기를. 『엄마터널』 · 『수상한 퇴근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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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웬
사업자 등록증 가진 23년 차 편의점 야간 알바이며 남편 같은 아내와 폭탄 같은 딸을 지키는 수호신입니다. 제 글을 읽어줄 독자가 단 한 분뿐이라 해도 그분을 위해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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