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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작가
《음악학원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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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몽상가 LEE
심리학 공부를 하고 있으며, 사색과 몽상을 즐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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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반짝반짝 빛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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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여리
서귀포에 살고 있습니다. 걷는 걸 좋아하나 봅니다.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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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사랑받고 싶었던 아이가 사랑하는 어른이 되기까지. 42년산 솔직함으로 기록한 성장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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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루
일상에서 생각이 깊어질 때가 있습니다. 완벽한 답은 없고, 고민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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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파랑은 얘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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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우
군 제대 후 살이 쪘습니다. 별명이 붙었습니다. 노땅(노용우는 땅딸보). 어느새 진짜 노땅입니다. 할 일이 몽땅 없어졌습니다. 주저없이 온라인카지노를 노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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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그해그
아이들의 자라는 뒷모습에서 발견한 나의 유년기와 일상의 소중한 조각들을 시와 에세이의 경계에서 깊이 있게 풀어내고자 합니다. 작지만 소중한 시집 두권을 부크크로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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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헌주
시인/ 인문학 강사/ 청소년 행복 테라피스트. 고전, 인문, 철학, 청소년과 관련한 에세이와 시를 쓰고 강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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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쪼개거나 보태지 않고, 우리 삶에 찾아오는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글을 씁니다. 가공되지 않은 일상의 조각들을 모으며 꾸며낸 말보다 투명한 진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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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RA
패션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인입니다. 패션 회사라고 하니까 있어 보이는 듯 하지만 다 똑같습니다. 정체가 드러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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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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뭇별
매일 멋있게 살자고 다짐하지만 늘 흔들립니다. 그 흔들림 속에서, 당연한 하루를 매번 다정하게 맞이하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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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운
도서관을 좋아하며 말도 안 되는 소설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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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프
2N년 차 방송작가. 유튜브, OTT, CF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있습니다. 시트콤 같은 제 인생은 아직 기획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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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부효
은퇴 후 57세가 되던 해, 사랑하는 아내 쪙과 함께 363일간 캠핑카로 유라시아와 모로코를 여행 했습니다.캠핑카 에벤에셀은 우리의 집이자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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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
건축디자이너. 차와 위스키를 마시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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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연
"삶의 조각을 글로 엮어가는 사람입니다.""일상의 파편에서 이야기를 길어 올립니다." "마음속 작은 떨림을 글로 옮깁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의 틈을 글로 이어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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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ppy Letter
THL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 함께 존재함에 감사하며 삽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들을 늘 기억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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