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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
디자인과 창업의 경계에서, 일과 선택을 구조로 정리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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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운
도서관을 좋아하며 말도 안 되는 소설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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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담
철학과 고전을 사랑하는 수학교사, 수담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들을 철학적 렌즈로 들여다보며, 그 속에서 발견한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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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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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글쓰기를 좋아하는 엄마입니다. 맛집. 여행 등 일상을 기록합니다.<가까이머물다> <인생을틀다> 공동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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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바다
아직도 난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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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김주희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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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은경
2004년 첫 바카라을 출간하고 26년째 기업,공공기관, 학교를 대상으로 강의와 코칭을 하고 있다. 코칭심리학을 전공했고, 심리와 코칭을 기반으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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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아 브르통
유럽 및 아프리카에 주로 출몰. 좀 더 불편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바카라은 우리 내면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 한다“ 라고 말한 카프카처럼. 그리고 재밌는 글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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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멍
2025년 문학고을 하반기 시 부문 신인상, 시,에세이,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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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한밤중에야 글이 깨어납니다. 밤에만 피는 글 덕에 매일 어둠을 기다립니다. 모두 잠든 후, 밤을 닮은 이야기를 쏟아냅니다. 이 한밤의 기록이 어둠을 뚫고 누군가의 긴 밤을 비추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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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전문가
감정과 기억, 진실과 왜곡 사이에서 마주한 이야기들을 저서 《뇌의 배신》, 《흔들리는 전문가》 시리즈를 통해 서사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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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코코
보고, 느끼고, 경험한 것을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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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달을 건너는 중입니다
달은 그 자체로 아름답습니다. 언젠가 빛이 차오를 우리를 위해, 설령 빛나지 않는 순간에도 그대로 아름다울 우리를 위해. 함께 달을 건너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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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ndO
음악하는 것보다는 음악을 듣고 읽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차근차근 정리하여 꽤 읽을만한 음악 교양도서를 하나 쓰고 싶습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루겠습니다. 쓰다보면 그 날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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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글쓰기를 시작해봅니다. 하고 싶었던, 미루고 미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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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김지현
"바람에 흔들려 본 이는 바람의 결을 읽을 수 있다."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삶의 이면을 감각적인 언어로 기록하는 시인이자 에세이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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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그냥 한 사람의 독백 같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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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별
좋아하는게 너무 많은 게으른 온라인 게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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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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