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68회.

올해는 꼭 70회를 채우겠습니다.

by민법은 조변



올해 첫 헌혈을 했습니다.

오후에 한가한 시간에 후딱 68번째 헌혈을 했습니다..



노트북 pc와 함께 쓰는 휴대용 모니터 별도 전원 공급용으로 쓰기 위하여 보조배터리를 기념품으로 받았습니다.


화면이 두 개는 되어야 강의안 만들기도 편리하고,

수강생들의 답안을 첨삭하기도 편합니다.



치킨 포장할인 쿠폰도 받았습니다.

헌헐을 하면 항상 이렇게 많이 챙겨주십니다.


경북대에는 북문에 헌혈의 집이 있습니다.

이제 자주 헌혈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올해는 꼭 70회 헌혈을 하겠습니다


(저처럼 뱃살이 두꺼워졌다면, 헌혈에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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