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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모모
사람 냄새가 나는 이야기를 쓰고 싶은 작가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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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학
어릴 적에는 별에 이름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지금은 사람마다 하나의 철학을 품고 있다고 믿습니다. 철학과 문학, 신화와 술에 관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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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다시' 살아간다. '다시'의 힘을, 이 엄청난 회복의 힘을 꼭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어 여전히 펜을 들고 기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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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유일하게 가진 솔직함을 무기로: 오늘도 써보는 나의 꿈, 에세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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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오사카에 살고 있는 하얀입니다. 대학원에서 문학 공부를 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언젠가 오래된 저택을 사는 게 꿈이에요. 절찬 방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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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l ll
짧은 글을 씁니다. 언어로, 목소리로, 입 안에 머금은 실낱같은 조각을 한 숨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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