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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반
글 도반을 맺은 두 생이 삶을 써내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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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꾸
'모든 사람은 각자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는 모토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성균관 공동체 속 스쳐 지나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다채로운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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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
나는 아직 정의되지 않은 상태로 존재한다.시간 속에서 계속 달라지는 감정과 선택그 불확실한 흐름을 따라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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