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빛나는

감정과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옮깁니다. 그림을 좋아해 디자인을 전공하고, 필요한 것을 만들고 싶어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를 기획하다가 한 아이의 엄마가 된 후 미술치료사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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