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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별쌤
누군가의 마음을 매일 만나야 하는 상담심리사로 살아갑니다. 이 공간에서는 내 마음을 만나며 내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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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미
특성화고 학생부터 퇴직 전후의 중장년까지, 일 앞에 선 사람들의 경험을 함께 꺼내는 일을 해 왔습니다. 명함이 사라진 뒤에 무엇이 남는지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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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ha Kim
25년차 전략 컨설턴트로 10년간 4000여개의 중소, 중견기업과 대기업을 만나면서 입 아프게 한 소리를 정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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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승
공인 임상심리사(한국임상심리전문가, 정신건강임상심리사) 사람의 마음을 오래 들여다보다, 어느 날 환자가 되었습니다. 진단 너머의 삶과, 치료 이후에도 계속되는 회복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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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정회영
현직 소방관이자, 화재교수로 재직하며 화재의 원인과 안전을 연구해온 정회영입니다. 온라인카지노에서는 '화재의 기록', 'AI 시대보고서의 기록' 두 갈래의 이야기를 풀어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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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읽고 쓰는 것을 사랑하는 정원입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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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노스
문장을 통해 채우는 충만과 건강한 홈 테이블을 통한 포만의 기록. 나를 채우는 두 가지 양식 '충만과 포만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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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
저는 언어가 우리의 생각을 만들고, 생각이 삶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언어가 인간의 감정, 사고, 행동, 그리고 삶의 방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탐구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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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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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월
계절과 사람, 기억과 시간을 기록합니다.평범한 하루에서 오래 남는 의미를 길어 올리는 시와 수필을 씁니다.-하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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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반짝반짝 빛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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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수상
제가 쓰는 <사람 그리고 한국인 이야기>는 사람의 성격과 한국인을 알기 위한 새로운 방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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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향
깊은 숲 속 풍요로운 자연의 품 안에서 여행 같은 일상을 살아가고 있어요. 자연을 흠뻑 누리며 내 마음의 정원도 함께 풍성해져 갑니다. 일상의 반짝이는 순간들을 놓치지 않으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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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선
글을 써야 사는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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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살면서 한 번쯤은 지나쳤던 마음들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 읽고 나면 당신의 기억 속 누군가가 떠오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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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녕
단풍국에서 문화와 문학을 적습니다. 쿠킹과 베이킹도 취미로 하고 있고요. 자주 놀러오세요. <꼬리가 일곱>, <어제까지의 축제>, 영시집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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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상처와 사랑 사이, 끝내 살아내며 마주한 관계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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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조아임기순
"평생 아이들과 함께한 전직 어린이집 원장. 현장의 웃음소리와 보육의 무게를 담는 에세이스트 매주 수요일 오전 8시에 <30년 보육현장의 시크릿 파일> 을 정기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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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주
이론을 삶으로 번역하고, 멈춤과 고통까지 능동적인 움직임으로 바꾸는 작가! — 교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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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블리안
오래 일한 사람의 시선으로 일상을 씁니다. 상처는 과장하지 않으며, 버틴 시간은 가벼이 넘기지 않습니다. 따뜻하지만 만만하지 않은 문장으로 오늘을 살아내는 사람의 마음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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