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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
나는 그늘이 있는 사람을 사랑한다. 그늘을 마주하고 그들에게 말을 건다. 그는 자세히 보아야 예쁘고, 깊이 만나야 사랑스럽다. 사람을 통한 배움과 성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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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창조
글을 쓴다는 것은 내면을 보이는 것, 사실 부끄럽습니다. 가지고 있는 게 적습니다. 만약, 어쩌다 한 분이라도 봐 주고 격려해 주시면 좀더 나은 글을 쓸 수 있으리라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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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산학을 잇는 공학자,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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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찰스
진지함과 유머 사이 어딘가에서 헤매는 글쟁이. 가끔은 시를, 가끔은 삶의 농담을 씁니다. 글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피식'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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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미
국내 여행지와 맛집을 찾아다니는 여행안내 전자바카라 <맛집 따라 전국여행 꿀팁>과 시어머님과 한집살이 19년동안의 이야기를 <고부만사성>에 썼습니다. 삶을 여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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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대학에서 글쓰기와 시를 강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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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ica
퇴사 후 나만의 보폭으로 걷기 시작한 글쓰기작가입니다. 산티아고 순례여정 글을 시작으로 삶의 여백을 채우며, 한장, 두장 새로운 글을 채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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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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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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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 Polaris
은진폴라리스는 익숙한 장면에 처음 붙였던 의미가 흔들리는 순간을 씁니다. 몸과 사물의 작은 변화를 따라가며, 사람과 삶을 한쪽 의미로 서둘러 확정하지 않고 조금 늦게 이름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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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펜치
저널리즘과 음악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 좋은 글을 써 내려가는 펜의 힘을 여전히 믿습니다. ‘강펀치’처럼 삶에 훅 들어오는 글, 그것이 ‘강펜치’의 지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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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60대에 줌바댄스를 배우며 감정, 지식, 통찰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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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온라인카지노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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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 김지영
"별하 김지영" 길 위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 일상의 숨은 가치를 담습니다. 찰나의 순간에 온기를 더해 따뜻한 시선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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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RY
밥보다 따뜻한 말 한마디를 전하고 싶어 에세이를 씁니다. 돌봄과 일상 사이에서 나를 버티게 한 마음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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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Rachel
글로 사람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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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와이
요즘 조용히 지내고 있습니다. 뭔가 제2의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습니다. 용기와 인내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조금이나마 힘을 내보려는데 자신이 없습니다. 우선 글을 써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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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혜
시선은 언제나 아득한 별에 두고 발걸음은 흙탕물에 빠지기 일쑤인, 대바카라 없는 낭만주의자! 매일의 궤도를 이탈하지 않고 도서관으로 출근하는 사서이자, 치열한 ‘K-온라인 게임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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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juri
문화평론가, 별것연구소장. 고양이한테 집을 내어준 교수. 별것 아닌 일상을 별것으로 읽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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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성
기자,교수, 필라테스 강사. 다양한 삶을 거쳐 결국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길에 서게 되었다.‘몸이 마음을 만들고,마음이 곧 몸을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필라테스 스튜디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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