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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름 Il reum
'완벽한 어른이'를 꿈꾸지만, 여전히 '서툰 어른이' 시기를 지나고 있는 작가 '일름'입니다. '이름'의 오타에서 시작되었지만, 이제는 마음을 솔직하게 일러주는 이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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