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4
명
닫기
팔로잉
74
명
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아삼
성장중인 싱글맘입니다. 저의 삶과 생각들이 사라지지 않게 기록합니다.
팔로우
나는 누군가 최홍대
“공간을 통해 시간과 선택을 해석하는 작가, 최홍대”
팔로우
편집왕
현 세대를 통해 시대를 읽는 세대연구가 & 생존학자. 새벽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서 학부생들에게 생존학을 가르칩니다.
팔로우
흔한사람
부모님은 미성년때 각각 사건으로 사별과 생이별을 하였고, 그 과정에서 육체정 지병을 얻은 소녀가장이었습니다. 지속된 아동성범죄 속에서도 도움을 못 구했었고요. 머물러줘서 감사해요.
팔로우
조유리
에세이 <그런 엄마가 있었다> 작가. 가족, 나이듦, 복지에 대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유담결
아줌마 글창고
팔로우
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바카라방> <문장 수집 생활> 등
팔로우
허예지
2026년 문학상주작가로 활동하며 창작하고, 함께 읽고 쓰는 활동을 합니다.
팔로우
장보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인터뷰어의 지도><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팔로우
M소장
뜨고, 팔리고, 사라지는 것들을 기록합니다. 트렌드를 관찰하고 상품을 만드는 12년차 상품기획자
팔로우
아메바 라이팅
사르트르의 배설을 기대하며 구토를 읽었다. 정기적인 배설과 비정상적인 구토 사이의 괴리가 맘에 들지 않는다. 나의 배설과 구토는 어떤 맛일지 갑자기 궁금해졌다.
팔로우
꽃개미
F&B기업의 교육담당자. 퇴근 후 그림일기로 일상을 기록하며, 연남서가에서 '금요일의 서가'를 운영 중이다.
팔로우
남쌤
요리와 음악을 사랑하는 호기심 많은 잡역부입니다.
팔로우
어이쿠
어이쿠야.
팔로우
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팔로우
조여름
소소한 이야기들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인스타그램 summer_jo4
팔로우
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팔로우
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