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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꽃
부모로 살아온 시간, 관계 속에서 생긴 다정함과 거리, 사라지지 않고 삶에 스며드는 기억 등 일상의 순간들이 삶의 무늬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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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세계 곳곳에서 마주한 사람과 풍경, 무심코 지나친 일상을 에세이와 시로 담습니다. 필명 '이음'처럼 글을 통해 작가와 독자의 마음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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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별
흐린 어둠 사이 왼손으로 그린 별 하나, 그 유일함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 아이유 <Celebrity>. 30대에 겪은 사랑과 이별, 그리고 조금씩 단단해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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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옹
여행 작가, 낭만파 칼럼니스트, 공간 디자인 학생, 베가 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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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사브작사브작 만드는 걸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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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끝내 사람을 이해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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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딸기밭 낮은 고랑에서 배운 언어로 누군가의 밑바닥을 괴어주는 글을 쓰고 싶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월세 사는 집주인‘ 신 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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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little kitty
소아청소년과 의사지만, 아이들의 몸보다 마음에 관심이 많습니다. 클래식 음악과 미술,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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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가토의 서재
아동학대전담공무원으로 1,460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으로 치열함을 증명하고, 현장을 떠나왔습니다. 온라인카지노엔 아직 드문 '진짜 아동학대 현장의 이야기'를, 진심을 담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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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
모아(모먼트 아카이브러)어느 날 내가 본 영화가 기억에서 사라졌다.어느 날 내가 본 바카라의 제목도 사라졌다.적어두자! #주의# 정답이 아닌, 한 관객의 작은 시선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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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산학을 잇는 공학자,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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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oAzim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의사들은 왜 그래> <3분진료공장의 세계>를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바카라과 만화바카라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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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상처와 사랑 사이, 끝내 살아내며 마주한 관계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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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일본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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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체질 내과의사
나의 글은 흘러가는 일상을 나만의 언어로 포착하는 과정입니다. 문득 찾아오는 고민에 대한 사색의 결과입니다. 이 과정이 나에겐 치유를, 독자에겐 선한 영향력이 있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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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느까
막연한 인생 후반기를 맞을까 두려운 마음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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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웰컴 투 갱년기><우리의 영혼은 멈추지 않고 <아름다움 수집 일기> <함께 읽어 서로 빛나는 북 코디네이터> <모두의 독서> 저자. 미루글방을 운영. 오도카니 출판사 편집/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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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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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타기
나를 탐구하고 치유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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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방구리
내게 주신 하나의 달란트를 땅 속에 묻어두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세 마리 고양이와 계단이 많은 집에서 사는 천주교인입니다. 지하철 공짜로 탈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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