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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필상
筆 붓 필 想 생각할 상 [ feel s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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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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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의 부엌
캐나다 이민 20년, 늦은 학업과 슬롯복지사의 길 위에서 이민자의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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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본 여행기
인류학, 고고학 전공자입니다. 제가 쓴 모든 글과 제가 생성한 모든 AI 사진, 그림 등은 본질만 왜곡시키지 않는다면 허락없이도 마음대로 퍼가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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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 Uberisolation
경계에서 세상을 읽고 달빛에 물드는 서사를 읊으며 세월 속으로 함께 걸어가는 글, 과학 언어로 삶을 이야기하는 글, 반도체 탐험 글,일상에서 건져 올린 사유의 궤적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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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흔
마음과 풍경이 지나간 자리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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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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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도전 전문 글로벌 메디컬 마케터 졔드림
외할아버지 장례식장에서도 노트북을 펼칠 만큼 일에 매달리다 번아웃을 겪었습니다. 2023년 퇴사 후 메디컬 마케팅 회사를 창업했고, 서른아홉에 다시 캐나다로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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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톡식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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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쌤 SkySSSam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금융투자전문인력 자격(금융투자분석사, 투자자산운용사)을 가지고 있습니다. 섬세하고 서정적인 글보다는 "그런데 왜?"라고 묻는 글을 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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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도
능도(能度) (前)승려 .글쓰기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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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는 뭐 할까
지나온 순간들을 관객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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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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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
그림 보듯 사람을 봅니다. 인문학을 사랑하며 공무원 같다는 소리를 싫어하는 X세대 공직자. 바람아래, 온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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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안
세상 이야기 속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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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제
짧고 정확한 문장으로 응시하는 글을 쓴다. 장편소설『너의 감정은 누구의 것인가』연재 중. 강이제(剛李禔) 평안이라는 뜻의 필명. 자신과 타인의 영혼을 어루만지는 평온에 닿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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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
나는 그늘이 있는 사람을 사랑한다. 그늘을 마주하고 그들에게 말을 건다. 그는 자세히 보아야 예쁘고, 깊이 만나야 사랑스럽다. 사람을 통한 배움과 성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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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르케
기독교 정신과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학원 운영)과 홈스쿨링(자녀교육)을 실천하는 진보적 사상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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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산학을 잇는 공학자,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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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데이
요리와 일상의 리듬으로 하루의 행복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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