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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희
나는 길 위에서 글을 씁니다. 걷고, 바라보고, 머무는 시간 속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 기억과 마음을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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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문학을 사랑하는 이, 줄여서 문이 입니다. 삶을 아름다운 글 무늬로 보여주고싶은 무늬, 아니 문이입니다. 나이 오십이 넘어 뒤늦게 문학의 맛을 알았습니다. 함께 나누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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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크리
누룽지북스 에디터 | 누룽지 처럼 구수한 일상의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최근에는 이사날짜를 못맞춰 살던집에서 쫓겨나 강제로 행복한 서울살이를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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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일상의 가볍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주워 모아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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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수
일상의 글을 씁니다. 한국일보·조선일보·부산일보·신동아에 칼럼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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