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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dkkim
병원에 영업을 다닙니다. '진짜 일을 잘한다는 것'이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서, 보고 겪은 것들을 적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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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슈
현장에서 전문상담사(수퍼바이저), 진술분석전문가(경찰청), 소년범 전문가(범죄심리사)로 일하는 잇슈입니다. 글을 통해 다양한 심리 관련 분야의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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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작가
《음악학원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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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성희
차가운 겨울을 견디며 마침내 꽃을 피우는 들꽃처럼. 삶의 경험을 다듬어 울림있는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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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 Choi
바카라으로도 보이는 영화를 만들고 싶은 Contents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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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곡
마음 깊은 곳에서 길어 올린 문장 하나 하나가 어느 낯선이의 밤에 별빛처럼 내려 앉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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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철
지나온 시간 속에 묻혀 있던 이야기들을 하나씩 꺼내어, 시의 감성과 소설의 서사, 수필의 진솔함으로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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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얕게 빠르게 흐르는 여울은 산소를 주어, 강의 생물이 살아가는 원천이 됩니다. 저 역시 독자의 마음에 위로가 되고 울림을 주는, 삶을 살아가는 힘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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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슈가
이종의 일을 하며 해석해낸 것을 씁니다. 마음 속에 파고드는 작가이고픈 사람. 5년차 글쓰기 모임 운영자 <감성 콘텐츠>출간, 등단, 예술활동증명, 26년 기획 신간 출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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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큐권원희 칼럼리스트
사람의 이야기를 글로 남기고 싶은 작가이자 칼럼리스트 권원희입니다. 20+ 동안 사람을 가르치며 배우는 융합교육사업가로 살아왔으며, 모든 교육의 끝은 치유와 성장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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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작가 김준모
나의 잡다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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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은
문장의 향기를 헤아리며 '읽고 쓰는 삶' 을 꿈꾸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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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상처받지 않으면서도 진심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사소한 것들로부터 사람과 삶에 대한 질문을 발견합니다. 때로는 에세이를, 때로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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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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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주다
[공개된 비밀, 알아주다] 당신이 날 알아준다면 난 당신을 알아볼게요. 높아지기 위해 낮아지는 마음들. 그 묵묵한 마음을 제가 반드시 들뜨게 할게요. 우리, 살맛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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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선
당신이 쓰는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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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랑
단단해지기 위해 글을 쓰는 N잡러. 43개국 여행작가 & 인플이자 디지털노마드를 꿈꾸는 한회사 1N년차 두번째 육휴중인 온라인 게임인 이젠 다둥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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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여행자
새벽을 사랑합니다. 계절에 감사합니다. 요리를 좋아합니다. 식물을 돌보며 나를 돌봅니다.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담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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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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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헤브
אָהֵב 아헤브(아하브)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유산 남기는 생을 모토로 삽니다, 데이터분석가, 레크레이션강사, AI강사, 진로코칭지도사 Jesu Ju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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