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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솔새
시골에서 공무원으로 일했고 지금은 자영업을 합니다. 도시와는 조금 다른 시골의 상식과 감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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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30년차 식품 MD가 풀어내는 식재료 이야기입니다. SBS 폼나게 먹자와 OTVN 어쩌다 어른에 출연 유튜브 채널 여행자의 식탁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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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두리
케이크 매장을 운영하는 아내 '써니'의 남편. 직바카라은 '아저씨'. 업무는 케이크 나르기와 매장정리. 그저 소소한 일상에 행복해하는 소시민. 개업 20주년을 자축하는 바카라 집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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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흔흔
애증의 항저우! 미워하는 줄 알았는데, 어쩌면 너무 좋아한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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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Cluster
흘러가는 시간의 틈에서 기억으로 남는 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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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즈이어
시인을 꿈꾸며, 좋은 문장 간결한 글을 향한 여정 가운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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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말을 알 수 없는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사건이 끝난 뒤에도 남아 있는 시간, 그 이후의 삶을 기록 합니다. 짧지만 오래 남는 문장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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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조용히
앞에서는 못하는 말들을 집에서 조용히, 글로 대드는 중입니다. 경험을 기반으로 진지함과는 조금 거리를 둔, 가볍고 유쾌하지만 살짝 단단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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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태이린
하얀토끼였다가 공직생활하면서 때가 탄 회색토끼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낮엔 핑이를 돌보는 토끼로, 밤에는 소설을 끄적이는 작가 태이린으로, 은밀한 이중생활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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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sy
해외생활 어느새 10년입니다. 너무도 바쁘게 살아온 한국생활. 하지만 또 이렇게 슬롯생활 하지않고 살아가는 이곳 생활이 뭔가 빠진것 같아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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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한때는 기획자. 미국으로 건너와 그림자처럼 살다 마흔이 넘어, 다시 꿈을 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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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별
글 쓰고 디자인 하는 사람. 마음이 담긴 일을 해요. 하는 일에 마음을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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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움큼
지나가는 찰나를 오래 바라봅니다. 아무 일도 없었던 하루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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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희
한국과 캐나다 사이를 오가며 이방인으로서의 고유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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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
글쟁이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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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애
어린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며 매일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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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랜턴
삶을 사랑하고, 햇빛 쨍한 날을 좋아하는 은퇴자입니다. 재미있고 담백한 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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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돌
최보윤보돌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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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집 고양이
다시(갱)살아(년) 보(기)하고 있는 두 아이들의 엄마이자 초보 집사이자 국문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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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음
색색의 인연 조각들을 모아서 조금씩 풀어 보려 합니다. 따스한 시선으로 격려해주시고 제 글을 읽고서 조금이나마 웃으신다면 글 쓴 보람이 있을것입니다.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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