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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gancia
당신의 마음에 잠시 고였다가 흘러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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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성희
차가운 겨울을 견디며 마침내 꽃을 피우는 들꽃처럼. 삶의 경험을 다듬어 울림있는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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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티
<도시와 테이블에 놓인 노트> 저자 . TV다큐멘터리와 이것저것들 씁니다. 사람과 음악의 관계에 늘 솔깃하고, 딸기 들어간 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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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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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
누군가의 초점을 맞추며 지내고 있습니다. 제 인생 초점도 못 맞추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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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인
뉴욕의 한 종합병원에서 일하면서 NP 대학원을 다니는 (지극히) 한국인인 간호사입니다. 미국 생활에 적응하면서 제가 겪은 경험들과 솔직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에세이를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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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J
SeCret Journalist. 그날의 날씨가 아닌 시대를 기록하고 싶습니다.기자로 살며 만난 사람들과 질문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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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JO
향을 기록하며, 감각을 선명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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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라
궁금함과 신기함을 먹고 살고, 즐거움과 쓸모에 혹해서 살고, 게으름과 귀찮음을 달고 살고, 시간과 에너지를 아끼며 살고, 탐구와 발견을 기록하며 사는 생산적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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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김주희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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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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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파랑은 얘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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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필상
筆 붓 필 想 생각할 상 [ feel s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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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동물지능 (Animal Intelligence)는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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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망
글을 쓰게 되면 순수한 기쁨과 고통이 함께 피어납니다. 이 순전한 아름다움의 결들을 사랑하기에, 계속 글을 쓰게 되나봅니다. 작은 글방, 다정한 걸음 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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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연 시인
임하연 (시인, 수필가) 월간문학신인상에 수필 「겨울나비」 당선. 시문학신인상에 시 당선 등. 서울시장상 수상(1등). 조선일보 등 일간지에 작품 발표. 시집『새벽을 나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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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는 뭐 할까
지나온 순간들을 관객의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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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배우 actorheo
낮에는 허프로, 밤에는 허배우. 퇴근 후 9시, 희곡을 소리 내어 읽으며 회사에서 삼킨 마음을 다시 꺼냅니다. 지친 온라인 게임인을 위한 희곡 낭독 처방전, 허배우의 오피스 드라마 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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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클나무
해병 아들의 전역까지 매일 편지로 동행하는 아버지, 34년차 공직을 갈무리하고 ‘은퇴 다음날, 세계로 출근’이라는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인생 2막의 진솔한 기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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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dong
A modern Bard breathing freedom and ro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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