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나잇 인 출판사, 릴스와 쇼츠

이유림 작가, <절망없는 사랑이 어디있나>

운영을 하다 보면,

효과가 입증되어서 한다기 보단,

남들도 다 하니까 나도 안 하기 뭣한, 계륵(鷄肋) 같은 홍보 수단들이 있다.


릴스와 쇼츠도 그래.

이게 되게 효과가 있어서 하는 거라기 보단,

아무거나 하나 걸려라 하는 심정으로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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