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시안 - 중학교 시절, 영어 선생님의 말

처음 느낌 그대로

“처음에 생각난 게 정답일 가능성이 커!”


중학교 3학년 때, 고등학교 연합고사를 보러 가기 전날에 영어 선생님이 해주셨던 말이 기억에 남아 있다.


정답이 있는 문제라면, 그럴 수도 있을 텐데...

그런 성격이 아니더라도, 처음의 느낌은 직관과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있겠지?


저자 분이 디자이너시라 믿는 구석이 있고,

다행히 내 의견과도 일치를 봤다.


부디 처음 느낌 그대로가 정답이길...

8.jpg
작가의 이전글골든라이탄 - 닿았는가 들려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