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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일상에서 오래 남는 마음의 결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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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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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연
온라인 게임인→국제선 승무원→강사, 그리고 43세에 딩크에서 워킹맘으로. 원하는 삶을 향해 판을 엎어온 행동파 커리어 전환과 인생 리부팅, 그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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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홍
세상에는 바카라이 필요하다고 믿는 조이홍입니다. 일상, 환경, 그리고 궁금한 세상을 씁니다. 소설도 씁니다. 꾸준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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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형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그래도 아름다운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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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쌤
시간이 느릿느릿 흐르는 미국 시골에 살며 급변하는 세상에서 성장과 삶의 균형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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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트레이너
임상운동을 전공한 전직 필라테스 퍼스널 트레이너의 운동과 건강한 인생에 대한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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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개복치
미약한 심성을 갖고 태어나 사소한 일상마저 버거운 ‘전문 미약꾼’. 작은 신문사 기자로 잠깐 일하다 그만 두고, 작은 잡지사에서 일하다가 또 그만 두고, 글 쓰는 마케터로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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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파는 사람
마케팅, 브랜딩 관련 화두를 파고 파는 것을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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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밤
포기와 단념이 신속한 편. 그러나 온가족이 나서서 말리던 첫사랑과 결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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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oncat
현재 읽고 보고 듣고 가르치고 씁니다. 앞으로의 꿈은 귀여운 할머니가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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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LeeHa
조금 늦더라도 차근차근 발걸음을 옮기는 중입니다. 언젠가는 원하는 그곳에 가닿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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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입니다.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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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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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드라마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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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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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지우개
울퉁불퉁 도전근육질의 교사. 장래희망은 글쓰는 사람, 옷짓는 사람, 꽃그리는 사람. "생각에 글자를 꿰어 한땀 한땀 바느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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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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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햇님
작은 출판사를 찬찬히 꾸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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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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