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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애
어린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며 매일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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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의 뒷모습
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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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모
아직은 40대 가장이자 두 회사를 이끄는 경영자, 그리고 여전히 현장을 뛰는 실무자입니다. 멋있게 살아야 한다고 믿기에, 멋있는 말과 행동을 남기려 애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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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끝내 사람을 이해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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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항공사 부기장으로 국내외 노선을 비행하며 여러 도시의 낯선 풍경과 시간을 일상으로 경험합니다. 그 시선으로만 느끼고 포착할 수 있는 장면을 단어로 이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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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 기억
선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매일 열심히 살아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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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식
반려동물 장례 지도사이자 한 아이의 아빠입니다. 떠나보내는 자리에서 배운 사랑과 삶의 이야기를 아들 준에게 보내는 편지처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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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식
들판과 숲길, 산길을 지나 고요한 계곡과 바다 향기 가득한 해안도로를 걸었으며, 때로는 바쁜 도시의 인파 속에서, 또 어떤 날은 혼자만의 사색 속에서 쓴 내용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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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글샘
한 문장에서 생각이 시작되는 순간을 기록하는, 오늘도 글쓰는 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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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원
평범한 사람들이 돈과 집과 관계 앞에서 조금씩 달라지는 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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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톡식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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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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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철
지나온 시간 속에 묻혀 있던 이야기들을 하나씩 꺼내어, 시의 감성과 소설의 서사, 수필의 진솔함으로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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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하는 밥상
식품영양학자의 시선으로 음식 속에 담긴 세상과 사람의 이야기를 읽어주는 음식에세이. 맛을 읽고, 사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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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겸
진료실에서 삼십 년 넘게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다. 의학박사, 개인정신과의원 원장. 약과 진단만으로는 닿지 않는 자리를 오래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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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삼승 딸
49세에 세상을 떠난 나의 아버지, '양삼승'을 기록합니다. 사람을 믿었던 농부였고, 천 원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라고 말하던 아버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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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국
대구 반야월에 살고 있는 하현국입니다.시와 동시를 좋아하고 엣세이를 준비하고있습니다. 단씀 이라는 밴드에서매일 시 한편을 쓰면서 글쓰기 훈련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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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천
심리학 박사로 공저 7권을 냈지만, 60대가 되어서야 처음으로 내 이야기를 썼습니다. 사슴할아버지와 38년을 살았고, 손주 별이가 생겼습니다. 미얀마 청소년들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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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릭밤
100억 자산가, 10년 동안 삶으로 검증한 성장의 철학을 기록합니다. 독서·운동·사유·기록·나눔을 실천하며, 일과 투자, 가족의 삶 속에서 얻은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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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의 손
채우기보다 비워두는 손으로, 병실 곁을 지킵니다. 그 여백 안에서 만난 사람과 마음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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