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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노모와 봄이라는 이름의 노견과 함께 삽니다. 셋 중 누가 누구를 돌보는지는 아직 불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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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
글쓰고 그림 그리는 중년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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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평범한 시간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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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우
반복되었던 구조를 통해 시대를 읽는 기준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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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읽고 쓰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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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흘려보내기 아쉬운 찰나와 감정을 사진과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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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HO
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하였고, 캐릭터 디자인, 그래픽노블, 웹툰, 그림바카라, 디지털 애니메이션을 창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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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양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하나의 문장이 살아 갈 힘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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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모든 순간
아이들의 세상과 나의 마음이 자라는 기록을 씁니다.보이지 않던 하루의 미세한 움직임,그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성장의 흔적을 담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라고 있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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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 Polaris
은진폴라리스는 익숙한 장면에 처음 붙였던 의미가 흔들리는 순간을 씁니다. 몸과 사물의 작은 변화를 따라가며, 사람과 삶을 한쪽 의미로 서둘러 확정하지 않고 조금 늦게 이름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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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림
놓았던 글을 다시 시작하며 글을 통해 엄마의 삶을 반추해 봅니다. 고된 삶을 살았던 우리 엄마 이야기 (서림, 글로 숲을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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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원
평범한 사람들이 돈과 집과 관계 앞에서 조금씩 달라지는 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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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톡식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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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정신과 의사
감정을 미화하지 않고 정제된 미학으로 서술한다. 언어 이전의 감각이 어떻게 감정으로 변환되는지를 감지하며, 문장으로 환원한다. 그녀의 글은 감각의 파편이자 감각으로의 초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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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의 연습장
잘하는 법보다, 왜 알고도 못하는지를 기록합니다. 골프에서, 그리고 이제는 시세창 앞에서, 몸과 마음이 서로 어긋나는 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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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슈타인
소슬바람의 지식창고이자 사색공간, B612 입니다. IT업계에서 기획/전략/마케팅/영업을 두루 경험했습니다. 기술트랜드에 대한 공부와 함께 삶과 사랑에 대한 사색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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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나맘
쭈나맘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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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우
100권의 다이어리에 적어온 시간을 다시 펼칩니다. 한국, 필리핀, 미국, 캐나다를 거치며 엔지니어로 살아온 날들이 그 안에 있습니다. 한 편 한 편이 그 속에서 꺼낸 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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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러 이채문
AI 연구진행 중, 프롬프트 기획 전문가 & GPT전문강사, 강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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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트
철학과 영화로 일상을 읽는 사람. 고양이 칸트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영화와 대중문화, 그리고 일상의 장면들 속에서 욕망과 감정의 구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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