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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담
글쓰기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자, 삶에 지친 영혼을 치유하는 약효 좋은 처방전입니다. 이곳을 노크해 주신 소중한 분들과 함께 희망의 처방전을 써 내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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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나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나의 사고와 언어로 빚어 나의 손끝으로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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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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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으며, 지금은 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오랜 조직생활 속에서 사람과 세대를 배워가고 있으며, 이제는 우리 땅을 걸으며 시대와 사람, 삶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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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의 연습장
잘하는 법보다, 왜 알고도 못하는지를 기록합니다. 골프에서, 그리고 이제는 시세창 앞에서, 몸과 마음이 서로 어긋나는 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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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양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하나의 문장이 살아 갈 힘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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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범
경영학 박사, 40권의 저자, 4,000시간 임원 코칭. 30년 현장의 영업경영 노하우로 리더에게는 성과 내는 법을, 개인에게는 AI 시대 인생경영의 길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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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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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스토리
한 잔의 와인과 한 끼의 음식에서 역사와 문명, 사람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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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원
평범한 사람들이 돈과 집과 관계 앞에서 조금씩 달라지는 순간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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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USY
네이버 웹소설 '기억의 잔영' 완결 후 '올해도 100퍼센트입니다' 연재 중. 밤을 새서 읽을 수 있는 소설과 반신욕하면서 읽을 수 있는 에세이를 지향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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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날다
50대 온라인 게임인의 일상과 마음을 살피며, 배움과 변화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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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
이것저것 씁니다. 글을 쓰는 건 재밌으니까요. 소설, 에세이, 추리, 개그, 역사물... 떠오르는 데로, 가는 데로 씁니다. 재밌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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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나는 채권관리사입니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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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톡식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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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해외에서 13년을 근무하면서 '아라비아 사막일기' '세상의 끝에서 돌아오다' 등의 시집을 발간한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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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쌤 SkySSSam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으며 금융투자전문인력 자격(금융투자분석사, 투자자산운용사)을 가지고 있습니다. 섬세하고 서정적인 글보다는 "그런데 왜?"라고 묻는 글을 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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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초록
마음에서 자라나는 초록나무의 이야기를 씁니다. 상처앓이에서 깨어나 희망을 품고, 나로 우뚝 서는 우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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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우
100권의 다이어리에 적어온 시간을 다시 펼칩니다. 한국, 필리핀, 미국, 캐나다를 거치며 엔지니어로 살아온 날들이 그 안에 있습니다. 한 편 한 편이 그 속에서 꺼낸 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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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모
아직은 40대 가장이자 두 회사를 이끄는 경영자, 그리고 여전히 현장을 뛰는 실무자입니다. 멋있게 살아야 한다고 믿기에, 멋있는 말과 행동을 남기려 애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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