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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34살 서울 사는 남자입니다. 독립적인 삶을 꾸리지만, 상호공존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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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그레이트
어느 날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오늘도 나를 연구합니다.고치려 하기보다 이해하기.비난하기보다 관찰하기.판단하기보다 기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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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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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바람
작은 목소리로 작은 것을 이야기합니다. 삶은 사소한 일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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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경
런던에 살며 사람의 마음과 삶의 장면을 천천히 읽고 씁니다. 미술관, 상담, 신앙, 중년의 배움 사이에서 나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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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경
Reading club Organizer & Essay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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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랑
장소가 가진 이야기를 느끼고 글로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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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기획, 데이터, 커리어, 기업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Peter입니다. 10여년간 일하면서 느끼고 있는 것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더 창의적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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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소장
<어른이 된다고 다 괜찮아지진 않았다> 저자. 내마음심리상담 연구소 소장. 숙명여대 초빙 교수. 20년 이상의 심리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인들의 마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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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윗집부부><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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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슬픈 것들에서 건져올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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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레인
글 쓰는 정현주입니다. 오래 라디오 작가였고 <그래도, 사랑> <다시, 사랑> <거가, 우리가 있었다> <우리들의 파리가 생각나요> 등의 바카라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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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 piece
정오의 죽음을 곁에 두고 생활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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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혜
절약을 자랑하며 다니구요, 절약을 자랑해야 한다고 믿어요. 보통의 우리 삶에 날 선 자학을 하지 않는 날을 꿈꿉니다. 바카라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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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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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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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메이커 체크인
호텔 세우겠단 막연한 꿈. 현실로 이루기 위해 사비 털어 호텔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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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온라인 게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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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리
예술적 상상력을 기반으로, 창조적 변화를 일으키는 경험을 기획합니다. 예술적 경험이 필요한 곳이라면 도시와 장르, 영역을 가리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작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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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선 플라잉웨일 대표
고래를 동경합니다. 경계를 넘어서는 노력, 깊이 들어가는 통찰력,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용기까지 [ 문의/제안 rockdamf@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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