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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즈
문학과 예술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상상합니다. 일상의 어떤 부분이 예술이 되는지를 고민하고 글을 씁니다. 납작한 세상을 둥글게 부풀려줄 치즈 한 조각 맛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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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발
세상일에 급급하지 않은 여행자로 지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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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규
휠체어 타는 장애인 인권운동가. 대구대 직업재활 박사 학위 전문성으로 국민의힘 정권교체동행위원회 장애인위원장 등으로 대한민국 장애인 복지 향상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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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삶
50대로서 덜어내는 삶보다 나를 위해 무엇인가 남겨 놓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일상기록과 성찰을 통한 마음회복 에세이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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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우
100권의 다이어리에 적어온 시간을 다시 펼칩니다. 한국, 필리핀, 미국, 캐나다를 거치며 엔지니어로 살아온 날들이 그 안에 있습니다. 한 편 한 편이 그 속에서 꺼낸 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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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작가
《음악학원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사유의 흔적은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찾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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낌도사
신학과 상담학을 전공하고, 사람 냄새와 커피 냄새가 나는 목회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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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잰
AI 윤리를 연구하며 논문을 썼고, 현재는 직업심사평가원에 재직 중입니다. 연구실에서 오래도록 품어온 인간과 기술에 관한 질문들을 대중에게 사랑받는 글로 풀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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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철
지나온 시간 속에 묻혀 있던 이야기들을 하나씩 꺼내어, 시의 감성과 소설의 서사, 수필의 진솔함으로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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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Madame Proust
아직도 꽤 궁금합니다. 그러 해서(海曙), 씁니다. Encore curieuse. Alors, j’écris. _ L’aube sur la 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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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연탄
공장에서 일하며 글 쓰는 검정연탄입니다. 자동차 부품 라인에서 겪은 네 번의 수술과 두 번의 산재, 몸으로 배운 법전 밖 진짜 이야기를 기록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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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길
세상의 모든 것을 사랑하고 마음 속 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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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국
대구 반야월에 살고 있는 하현국입니다.시와 동시를 좋아하고 엣세이를 준비하고있습니다. 단씀 이라는 밴드에서매일 시 한편을 쓰면서 글쓰기 훈련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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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온
관찰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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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숲
3줄요약 독서일기와 Hard SF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독서 취향은 잡식성입니다.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라고 대나무숲에다 외치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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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은진
내면의 풍경을 그리는 글쓰기. Soulful Journa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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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머리로 묻고 가슴으로 답하다. 손은 거들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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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노인
게임과 IT, 소설 쓰기를 즐기는 기자 겸 유튜버입니다. 이것저것 남기고 싶은 이야기가 남아 온라인카지노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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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뎀
오늘도 쓸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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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초원
조직 안에서 버티며 역할이 무거워지는 순간을 기록합니다.판단보다 관찰로, 위로보다 정확한 문장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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