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08
명
닫기
팔로잉
208
명
ordinaryclip
소소한 도전을 즐기고 읽고 쓰는 일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양희철
지나온 시간 속에 묻혀 있던 이야기들을 하나씩 꺼내어, 시의 감성과 소설의 서사, 수필의 진솔함으로 담아봅니다.
팔로우
서림
놓았던 글을 다시 시작하며 글을 통해 엄마의 삶을 반추해 봅니다. 고된 삶을 살았던 우리 엄마 이야기 (서림, 글로 숲을 이루다.)
팔로우
수오
컴퓨터의 언어에는 익숙하지만, 인간의 언어로 글을 쓰는 일은 늘 서툴다고 느낍니다. 글쓰기에 능한 사람은 아니지만, 읽는 일을 오래 사랑해, 그 사랑을 글로 옮겨보려 합니다.
팔로우
할리데이
저도 과학이 낯섭니다. 인문을 이야기하기에는 인품과 지식이 부족하고요. 하지만 만물의 기원과 다가올 미래에 대한 호기심은 왕성합니다. 그것들에게 조심스레 다가서보려 합니다.
팔로우
정작가
재미있는 이야기로, 위대한 작품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오승현
글을 쓰는 사람.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아내를 만난 남자. 사랑스러운 세 아이의 아빠. 빛과 어둠 사이에서 한 단어를 찾아가는 순례자. 글을쓰며 imago Dei를 살아가는 사람.
팔로우
수련
지나온 시간을 돌이켜 보며, 따뜻한 문장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꾸준한 배움과 도전을 통해 나를 확장해 가는 작가. 인생 좌우명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팔로우
손동진
잡스가 되고 싶은 잡놈, 24년차 광고쟁이. 지금은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AI·데이터의 언어로 번역하는 일을 합니다. AX(AI전환)·생성형 AI 마케팅
팔로우
박종영
서툴렀지만 누구보다 열심이었던 37년 간의 교단 생활! 문학, 심리학, 철학과 함께 한 삶 속에서 남들이 귀기울여줄지 모르는 나만의 깊고 깊은 이야기를 써야 한다.
팔로우
민이준
영포티라고 놀림받는 컴퓨터공학과 출신 대한민국의 평범한 IT기업 부장입니다. 대학생이 된 첫째딸의 반짝반짝함을 흐뭇하게 보다가, 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다는걸 글로 쓰고 싶었습니다.
팔로우
달빛온결
금융권에서 오래 일하며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 왔습니다. 그 속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 누군가의 마음 한켠에 조용히 닿을 수 있는 이야기를 글로 남기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violet
시선이 머무는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사진에 담고 글을 쓰며 내가 누구인지 알아가는 중입니다.
팔로우
THEN
악상이 떠오르는 대로 음표를 그리듯, 떠오르는 대로 글을 씁니다.
팔로우
JUNI KANG
일상과 상상을 오가며 에세이와 소설을 씁니다.
팔로우
홍주
도시의 구조와 그 사이에서 발견되는 장면을 바라보고 기록합니다. 여행하며 걷다가 마주친 골목과 건물, 사물에 남은 시간과 이야기를 들여다봅니다.
팔로우
캐미 스토리텔러
한국에서 나고 자라 캐나다에 살다가 현재는 미국에 삽니다. 전지적 현지인 시점으로 즐거운 글을 쓰려 애쓰는 중 이고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팔로우
주옥채의 여문하루
사람과 관계를 오래 공부했습니다. 부부가 함께 살아온 시간과 생활 속에 조용히 남아 있는 사랑을 씁니다. 설렘보다 돌봄으로 이어지는 관계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제럴드김
초등학교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온라인 게임인입니다.제 인생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소설쓰기를 마쳤습니다.그래서 제 온라인카지노에 공유합니다.월화수목금토 매일 연재합니다.총26화 완결작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