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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루가이
저녁 여섯시와 여덟시 사이를 좋아합니다. 낚시를 좋아하고, 개와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모든 글들에 사진은 직접 찍습니다. 삶의 길목에서 지나치는 작고 소중한 것들을 위하여ㆍㆍ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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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일본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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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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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ppy Letter
THL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 함께 존재함에 감사하며 삽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들을 늘 기억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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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PD
- SBS PD - 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 - 미학전공자 - 예술학박사 - 그리고, 속물근성 있는 중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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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몽상가 LEE
심리학 공부를 하고 있으며, 사색과 몽상을 즐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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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의 일기장
매일 다른 하루에서, 마음이 멈추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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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잠수함
일상의 행간에서 삶의 의미를 건져내, 진심을 담은 문장으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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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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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이와 바당
다큐멘터리 프로덕션 깅이와 바당 감독 임형묵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제주도에 거주하며 주로 암반 조간대에 사는 생물을 관찰하고 기록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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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소년
커피와 걷기 그리고 깊이보단 넓이를 추구하는 바카라읽기. 그래서 패치워크 같은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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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피닉스의 온라인카지노입니다. 정해진 규칙과 틀에서 벗어나, 나만의 세계에서 나만의 방식과 영감으로 자유롭게 글을 창작하는 작가로 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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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알콜중독인 엄마와의 관계에서 벗어나,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ziansoop@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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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혜린
글 쓰는 영양사입니다. 일상을 위트와 유머를 버무려 글을 씁니다. 유머는 나의 힘이지요. 인문학을 공부 하며 누구나 공감하는 글을 쉽고 편하게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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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코드
일상 속 디자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자칭 "디자인과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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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개미
F&B기업의 교육담당자. 퇴근 후 그림일기로 일상을 기록하며, 연남서가에서 '금요일의 서가'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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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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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n
홈리스(homeless) 디자이너. 전 세계를 방랑하며 가슴 속 편도행 티켓을 품고 다니는 이들을 위한 성장 일지, 해방 일지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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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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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바카라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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