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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 Lee
작가, 기자. 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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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린제인
우연을 삶으로 초대하는 일기 탐험가, 채린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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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서 남주는 Hans 음악연구소
교회음악사역의 경험과 음악인이 가져야 할 다른 생각들에 대한 지식을 나눕니다. 삶의 의미는 우리의 재능을 발견하고 삶의 목적은 그것을 나눠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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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우
일상에서 보고 들은 것들로부터 길어 올린 생각들로 다정한 위로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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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아티스트 유유
사랑하고 치유하는 삶을 그림 에세이로 기록합니다. 감성 일러스트 수업 '달콤 페인터'를 진행합니다. 지은 바카라 <나를 사랑하거나 더 사랑하거나> <소심토끼 유유의 내면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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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유나
나 자신을 사랑하기 위한 글을 씁니다. * 이메일 : yoonanan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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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시詩가 되지 못한 낱말들을 줍고 있습니다. 주운 낱말로 문장을 씁니다. 그 문장은 생각의 수단임을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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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아
작사가 출신. 11년간 온라인 게임인. 제 14회 세계문학상 <3인칭관찰자시점>우수상 수상으로 등단. 소설가라기보다 스토리텔러. 몽상가. 느리게 걷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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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름
현실적인 척 하는 이상주의자. 다양한 관심사에 대해 보고, 듣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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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
조용히 스며드는 이야기를 씁니다. 사랑했던 시간과 이후에도 계속 되는 마음들을 기록합니다. 기억이 아닌 존재로써 여전히 함께하는 우리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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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
잠시 쉬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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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xi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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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노크
너와 나의 '관계'를 고민하며 말과 글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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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
너무도 소중한 일상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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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연필
담담한 일상을 쓰는 강원도 산골 주민. 여행수필집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 그렇게 고마울 수 없었던 순간들, 57일간의 산티아고]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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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과 용서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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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ho
일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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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 병아리
공감되는 토탁토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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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씨
써낸 글만큼 살아낼 수 있길 바라요. 그만큼 같이 잘 살아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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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10년차 콘텐츠 기획자. 군더더기 없는 기획안을 쓰듯 아이의 환경을 심플하게 큐레이션 합니다. 그렇게 살며 흘러가는 마음들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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