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8. 21.(금)
기온은 낮지만 날씨가 화창하다. 필라테스를 갔다 와서 소파에 앉아 휴대폰을 보며 쉬었다. 영상을 보며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내 의지는 힘이 없었다. 그래도 잠을 자러 침대에 가지 않았다. 낮잠을 자는 것이 습관이 될까 봐 걱정이 되었다.
아이들이 집에 돌아올 시간이 되자 몸을 일으켰다. 세탁기에 빨래를 넣고 청소기를 밀었다. 아이들의 간식까지 준비하면 아이들을 맞을 준비가 끝난다. 오늘은 아이들이 친구집에 가서 자고 온다고 해서 마음이 편하다. 저녁 준비를 하지 않아도 된다. 남편과 단둘이 외식을 하기로 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