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332일 차

2026. 7. 14.(화)

by다시 시작하는 마음

나쁜 꿈을 꾸었지만 잘 잤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내일은 짐을 싸서 공항으로 가야 한다. 너무 좋다. 가족 모두 집에 가자마자 라면부터 먹겠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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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이 15살, 아이를 키우면서 나의 내면의 아이도 잘 키워내는 것이 목표인 여자사람, 2년간 칠레에서 살았고 지금은 파라과이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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