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332일 차 2026. 7. 14.(화) 나쁜 꿈을 꾸었지만 잘 잤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내일은 짐을 싸서 공항으로 가야 한다. 너무 좋다. 가족 모두 집에 가자마자 라면부터 먹겠다고 말한다.